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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장성민 국민대통합당 창당준비위원회 대표 제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등록

최고관리자 0 1,034 03.14 11:28

'국민정치시대' 개막과 '국민대통합국가' 건설로 통일한국 대한강국 실현

 

-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창준위 대표, 대통령 예비후보 등록

- 국민대통합당 신당 창당선언과 함께 대선행보 본격화

- 적폐의 주범이자 몸통은 탄핵사태를 몰고 온 낡고 썩은 정치인들

- 탄핵사태 초래한 기존 정치인 전면 물갈이 하라는 게 국민의 열망이고 명령

- 낡고 썩은 정치를 대청소하고 새로운 정치세력이 정치권을 전면 개조개혁 해야

- ‘혼란과 대분열을 넘어 더 큰 안정과 대통합, 새로운 변화의 시대로 나아가야

- 국민대통합당이 국민정치시대개막과 상생의 대통합국가건설할 것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창당준비위원회 대표가 13일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아울러 국민대통합당 신당창당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대선가도에 들어섰다.

 

지난 7일 선관위에 국민대통합당 창준위 결성신고를 마치고 13일 대통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장성민 예비후보는 이제는 태극기와 촛불로 나뉘어 갈기갈기 찢어졌던 대한민국이 더 큰 불안과 분열의 나라가 아니라, 더 큰 안정과 통합의 나라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탄핵인용의 교훈은 국가권력이 국민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고 적폐해소를 통해 국민들 고통과 아픔을 씻어주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런 적폐와 아픔을 척결하고 치유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국민통합과 외세의 압력에 대응하고 미중 패권충돌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금 이 나라 정치인들은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할 방책과 해법을 내놓기는커녕, 이 분열과 혼란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권력탐욕을 채우고 배만 불리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비판하면서 1997년 경제적 IMF 사태보다 훨씬 더 심각한 국가주권과 국민생명이 위태로운 정치적 IMF 사태를 초래한 주범이자 몸통이 바로 기존의 낡고 썩은 정치인들이라고 지목했다. 그러면서 이제 이런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치인들로는 탄핵 사태로 인한 국민 분열을 수습할 수도 없고, 이 혼란을 틈탄 북한의 위협과 외세의 압박에 풍전등화의 위기를 맞은 국가의 운명을 구해낼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예비후보는 이제 오늘의 헌정위기 탄핵사태를 초래한 이 낡고 썩은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불신은 이미 인내의 한계점을 넘어섰고, 바로 이 점 때문에 기존 정치판을 전면 물갈이하고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이 더욱 치솟고 있다면서 자신의 대통령 선거 출마와 신당창당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이 난국을 뚫고 나가려면 그 주범인 낡고 썩은 정치인들을 전면 교체하고 미래의 대한민국에 대한 대전략과 대비전을 갖추고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해서 낡고 썩은 정치권을 전면 개조, 개혁하고 제2 건국을 주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 예비후보는 그런 새 정치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조금이라도 담아내고, 국가개조와 개혁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 출마와 신당창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첫 걸음은 오늘의 헌정위기를 초래한 낡고 썩은 정치세력을 역사의 장에서 전면 퇴출시키는 것이고, 그래서 이번 대선은 낡고 썩은 정치판을 대청소하는 대청소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국민대통합당은 그렇게 지금의 낡고 썩은 정치를 전면 물갈이해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자 대통령인 국민대통령시대를 열겠다고 창당취지를 밝혔다. 특히, 미래 대한민국의 주역인 청년세대의 열망을 담아내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예비후보는 국민대통합당은 탄핵을 둘러싼 극도의 분열과 증오, 보복과 대결의 정치를 뛰어넘어 통합과 화해, 용서와 화합의 대통합 정치로 정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면서 이념, 지역, 계층, 세대 간의 분열과 갈등을 뛰어넘어 상생의 가치 속에서 화합과 통합을 지향함으로써 망국적인 지역감정이나 표피적인 사상논쟁을 종식시키고 화해상생의 대동사회, 대통합의 국가를 만드는 중도통합의 정신야말로 우리시대의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혼란과 대분열을 뛰어 넘어 더 큰 안정과 대통합, 그리고 새로운 변화의 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오직 국가와 국민과 국익만을 위해서 좌고우면 하지 않고 이 혼란과 분열을 초래한 원인들을 과감히 제거해서 모두가 하나 되는 국민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통합의 리더십과 한반도를 둘러싼 격랑의 파고를 타고 넘을 수 있는 노련한 정치외교적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면서 진정 국민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정치시대의 개막과 모두가 하나가 되는 상생의 대통합국가건설을 통해서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으로 뻗어나가 전 세계를 질주하면서 위대한 대한반도 시대를 열어가는 통일한국, 대한강국을 열어가겠다고 대통령 예비후보로서의 비전과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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